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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간 ‘스텔스 자동차’ 막는다, 자동차 안전기준 대폭 강화

관리자 2026-06-09 조회수 33

야간 ‘스텔스 자동차’ 막는다, 자동차 안전기준 대폭 강화

  • 6월 5일 「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」 개정안 공포
  • 전조등-후미등 자동 점등 의무화, 원페달 드라이빙 제동등 기준 개선
  • 화물차 후부안전판 강화 등 국민안전 중심으로 기준 정비


앞으로 야간에 전조등을 켜지 않고 주행하는 이른바 스텔스 자동차원천적으로 줄어들 전망이다. 정부는 자동차 안전기준을 개정해 전조등·후미등 자동 점등을 의무화하고, 아울러, 전기차 감속 상황도 뒤차가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자동차 안전기준(자동차 규칙)강화한다.


출처 : 국토교통부 보도자료, 2026.06.05.